*
유품정리 때문에 곤란하십니까?
  • 유품(소유물)의 수량이 많아 우리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
  • 분배할 유품을 자택까지 운반하고 싶다. 전국 어디라도 가능합니다.
  •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서둘러 정리하고 싶다.
  • 고인이 아끼던 물건을 극진히 다루어줬으면 좋겠다.
  • 먼 곳에서 왔기 때문에 오래 머물 수 없다.

유품정리 서비스는 2000년 키퍼스 대표 요시다다이치(吉田太一)가 어느 가정으로 견적을 받으러 갔을 때 쩔쩔매던
유족을 대신해 유품의 정리를 모두 대행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죽은 사람의 유품을 취급함에도 싫어하지 않고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겨주십시오!」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는 요시다에게
고객께서는 무심결에 「진짜 부탁해도 되는 건가요?」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 때 요시다는 「한 사람이 죽으면 장례 뿐만이 아니라 유품정리가 유족에게 있어서 대단한 중노동이 되는구나.
그렇다면 전문적으로 유가족을 돕는 회사로 어떤 의뢰도 마다하지 않고 모두 책임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가재도구의 정리나 청소뿐만 아니라 매입과 배송, 그 외의 모든 일을 겸비한
「일본 최초의 유품정리 전문회사 키퍼스」가 창업한 것은 그로부터 약 2년 후인 2002년 10월의 일이었습니다.

이후 키퍼스의 유품정리서비스는 전국의 장례사업자, 생활협동조합, 복리후생단체, 농협, 경찰상조업체 등
각종 단체의 지정업체로서 수천 건의 유품정리를 도와주었고 유족으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많이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족뿐만 아니라 유품에 담긴 고인의 뜻을 소중히 받드는 서비스업으로써 나날이 연구를 거듭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CSR·스포츠 발전의 기여

현실에서 일어난 일

강연·취재/구인·채용에 대해서


Copyright(C)2002-2020 유품정리 키퍼스 Co.Ltd.All Rights Reserved.